
이번 장애인체전은 이날부터 오는 16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70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31개 종목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겨룬다.
충남에서는 28개 종목에 선수 399명, 임원 309명 등 총 708명이 참가했다.
박 지사는 개회식에 앞서 제주 사라봉다목적체육관 보치아 경기장을 찾아 충남 선수들을 응원하고 개회식 이후에는 장애인체육회 시군지회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12일에는 게이트볼과 골볼 경기장을 잇따라 방문,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