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는 연휴 전·후 생활쓰레기와 음식물류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고 종합대책반을 운영해 수거 관련 민원과 긴급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생활쓰레기는 2개 권역으로 나눠 수거하며 음식물류 폐기물은 추석 당일 수거를 중단한다.
대신 9월 26일 온양 6개 동 주요 지역에 수거 차량 2대를 투입해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비상 수거를 실시한다.
또한 마을방송과 시 홈페이지, 사회관계망서비스 등을 통해 연휴 기간 생활쓰레기 수거 일정과 올바른 배출 방법을 사전에 안내할 예정이다.
장동근 자원순환과장은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쓰레기 수거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수거 일정을 미리 확인해 정해진 방법에 따라 배출하고 재활용품도 올바르게 분리배출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