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시는 추석을 맞아 기초생활수급자 2만 1000세대와 복지시설 312곳에 위문품을 지원해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추석은 서로의 안부를 살피고 온정을 나누는 명절”이라며 “대전시는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시민을 세심하게 살피고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나눔과 돌봄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허태정 시장, 후생학원 등 2곳 찾아 위문품 전달

대세투데이뉴스 편집국 · news@dstoday.co.kr
대전 · 세종 · 충남의 시정과 지역 현장을 취재합니다.
저작권자 © 대세투데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