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교육은 화훼와 한우 분야 연수생들이 선도농가와 일대일로 팀을 이뤄 5개월간 농업 현장에서 영농기술과 농장 운영 노하우를 익히는 맞춤형 실습으로 진행됐다.
화훼 분야 연수생은 생육·품질관리 기술을 익혀 고품질 화훼작물 생산 역량을 높였으며 세종수목원에 화훼작물을 납품하는 성과도 거뒀다.
한우 분야 연수생은 사양·개체관리 등 실무 역량을 쌓으며 안정적인 농장 운영을 위한 기반을 다졌다.
교육 종료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평균 99.5점의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지속적인 멘토링과 영농상담을 희망하는 의견이 나왔다.
피옥자 소장은 “현장에서 직접 배우고 경험하는 과정이 신규농업인의 영농 자신감을 높이고 안정적인 정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현장 중심의 교육과 지원을 통해 신규농업인의 성공적인 영농정착을 돕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