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름다운 동행’은 아름동지사협과 관내 공공기관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한 민관 협력 특화사업으로 올해 7년째를 맞이하고 있다.
이날 동행에 참여한 4개 공공기관은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 △축산물품질평가원 △한국항로표지기술원이다.
이들은 관내 취약계층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건강식품과 쌀, 계란, 온누리상품권 등 36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했다.
아름동지사협 위원들은 지역 취약계층 100가구를 방문해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안부와 건강상태를 확인했다.
양성필 동장은 “공공기관과의 든든한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복지 틈새를 메우고 나눔 문화를 널리 전파하는 데 앞장서겠다”며 “지역사회 안전망을 더욱 공고히 해 모든 주민이 건강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