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기탁은 산림조합중앙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가 추진하는 ‘녹색자금 숲체험·교육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해당 사업은 지역사회 아동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국산 목재로 제작한 교육용 기자재를 지원하고 국산 목재의 우수성과 활용 가치를 알리는 데 목적이 있다.
전달된 물품은 △4인용 테이블 3개 △4인용 탁자 5개 △2인용 탁자 2개 등 총 10점으로 대덕구 드림스타트는 기탁받은 가구를 지원 대상 아동 및 가족 10가구에 전달해 각 가정의 학습공간 조성과 교육 환경 개선에 활용할 예정이다.
김찬술 대덕구청장은 “아이들이 가정에서 보다 쾌적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산림조합중앙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세심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덕구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0~12세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아동통합사례관리를 실시하고 있으며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부모·가족 분야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