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에는 신현송 총재와 금융계, 기업, 학계 전문가 100여명이 참석했고 전문가 세션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다.
허 시장은 환영사를 통해“대전의 우수한 과학기술 인프라와 국방·바이오 등 강점 산업을 AI와 융합해 대한민국 대표 AI 선도도시로 도약함으로써 AI 전환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비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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