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일상 속에서 실천하기 쉬운 걷기를 통해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주민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치매예방운동을 비롯해 공원길 걷기, 보건소 홍보관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추석을 앞두고 어린시절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추억한마당 놀이와 봉숭아 물들이기 등을 진행해 소중한 추억을 되새기며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치매는 개인만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갖고 극복해 나가야 할 사회적 과제”며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일상에서 건강한 생활습관을 꾸준히 실천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