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사업은 아산경찰서와 협의해 설치 대상지를 선정했으며 이달 중순부터 설치에 착수해 10월부터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
발광다이오드 기초번호판에는 QR코드를 담아 시민들이 현재 위치를 쉽게 확인하고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위치를 전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골목길의 안전성을 높이고 시민들의 생활 편의를 증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산시 관계자는 “발광다이오드 기초번호판 설치를 통해 어두운 골목길의 보행 환경을 개선하고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생활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