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ON독도’는 매년 10월 25일 독도의 날을 맞이해 학생들이 박물관 내 대전독도체험관 전시와 연계한 체험을 통해 독도를 깊이 탐구할 수 있도록 마련한 교육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춘 역사, 지리 등 다양한 자료를 활용해 독도가 우리 영토임을 자연스럽게 인식할 수 있는 활동으로 구성했다.
대전독도체험관 전시를 관람하며 독도의 가치와 사료를 살펴보고 독도 입체 퍼즐을 만들어 보며 독도를 친근하게 알아가는 시간을 갖는다.
교육은 10월 13일부터 22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운영하며 참가 접수는 9월 16일 오전 9시부터 22일 오후 4시까지 진행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학교는 교육데이터통합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공정한 선정을 위해 추첨을 거쳐 9월 23일 공문으로 최종 결과를 안내할 예정이다.
한밭교육박물관 고영규 관장은 “독도의 날을 맞아 학생들이 독도의 가치와 역사를 입체적으로 경험하면서 우리 영토의 소중함을 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