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합동 순찰은 명절 연휴에 각종 범죄와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촘촘한 지역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순찰에는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도마큰시장 및 인근 주택가 일대를 중심으로 도마1동 자율방범대원을 비롯해 서부경찰서 소속 경찰관 등 총 50여명이 대거 참여해 치안 취약 지역을 꼼꼼히 점검했다.
특히 이번 순찰에서는 첨단 장비인 ‘드론’을 적극 동원해 방범 활동의 실효성을 극대화했다.
야간에 인적이 드문 이면도로나 주취자 출현이 잦은 전통시장 주변의 방범 사각지대를 상공에서 입체적으로 확인하는 등 기존과 다른 치안 점검 활동을 펼치며 명절 연휴를 앞두고 각종 범죄와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차단하는데 주력했다.
이상한 도마1동 남성자율방범대장은 “이번 야간 합동 순찰 활동이 주민 여러분의 안전하고 평온한 명절 나기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범죄 없는 안전한 도마1동을 만들기 위해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하며 방범 활동에 적극 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실환 도마1동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바쁘신 중에도 이웃과 마을의 안전을 위해 발 벗고 나서주신 방범대원들과 서부경찰서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