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팝업스토어는 부여와 공주를 중심으로 백제의 역사와 관광 콘텐츠를 수도권 관광객에게 선보이고 현지 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1층에서는 웅진백제 시대를 주제로 한 퀴즈 이벤트와 포토존, 백제 에코백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층에서는 어린이들이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인 사비백제 시대를 배경으로 한 활쏘기 AR 체험, VR 롤러코스터, 백제 금동대향로 팔찌 만들기 등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부여의 대표 캐릭터인 ‘서동·선화’ 가 북촌 일대를 누비며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방문객에게 부여의 관광 콘텐츠를 친근하게 알리고 축제와 지역 관광에 대한 관심을 높일 계획이다.
한편 제72회 백제문화제는 오는 10월 3일부터 11일까지 9일간 부여 정림사지와 공주 금강신관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