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워크숍은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진행된 1회차에 이어 마련된 것으로 새내기 공직자의 적극행정 실천 역량을 높이고 시민 중심 행정 마인드와 청렴의식을 갖춘 공직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첫날에는 적극행정 제도와 우수사례를 다룬 ‘국민을 웃게 하는 적극행정’을 비롯해 ‘슬기로운 청렴생활’, 세대 간 이해와 소통을 위한 공직예절 교육 등 새내기 공직자의 공직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워크숍 둘째 날에는 서산 해미읍성 등을 견학하며 지역의 역사·문화자원을 살펴보고 새내기 공직자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적극행정은 법령과 절차를 충분히 검토하면서도 시민의 입장에서 더 나은 방법을 찾기 위해 고민하고 실천하는 것”이라며 “책임을 두려워해 주저하기보다 시민을 위해 소신 있고 과감하게 일하는 공직자가 되어달라”고 강조했다.
또한 “AI 등 행정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만큼 새로운 것을 배우고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자세가 필요하다”며 “새내기 공직자들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며 시민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직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조직에서도 든든하게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적극행정 우수기관으로서 직원들이 시민의 입장에서 창의적이고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할 수 있도록 교육과 지원을 강화하고 도전하며 책임지는 적극행정 조직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