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24년 7월 충남개발공사가 폐업 중인 덕산온천관광호텔을 매입한 후, 충남도와 충남개발공사·예산군·건설 시행사가 고품격 숙박시설을 건립키로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는 덕산온천 관광지 활성화를 목표로 온천단지 내에 힐링센터, 치유시설, 글램핑, 의료시설 등의 복합 경쟁력을 갖춘 최고 시설을 갖추기 위함이었다.
김 의원은 “충남도지사가 덕산 지역 주민 300여명이 모인 자리에서 덕산 온천 시설을 새롭게 변모시키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며 “그로부터 9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가시적 성과가 나타나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고품격 시설 건립을 기대하는 지역 주민의 입장에서는 조급한 마음을 가질 수 밖에 없다는 것이 김 의원의 주장이다.
김 의원은 “사업이 지연되는 사유를 명확히 규명해서 시공사 및 충청남도와 협의를 통해 조속히 추진해 줄 것”과 “조성되는 온천단지가 국내 최고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주문했다.
김 의원의 바람대로 덕산 지역이 국내 최고의 관광 명소로 우뚝서는 날을 기대해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