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연수는 급변하는 사회 환경과 인구 구조 변화에 맞춰 교원들이 능동적으로 미래를 대비하고 건강한 생애 주기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고자 기획했다.
특히 교직 생활의 전환기를 맞이한 40·50대 교원을 위한 맞춤형 교육과정으로 편성했다.
연수는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총 9시간 과정으로 진행한다.
주요 교육 내용은 4050 세대를 위한 연금 관리와 금융 지식 습득, 생애 주기별 자산·재무 설계 전략, 건강하고 안정적인 노후를 위한 라이프스타일 코칭, 사회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비하기 위한 역량 강화 등으로 구성했다.
대전교육연수원 박광순 원장은 “교원이 마음 건강과 안정적인 미래를 확보할 때 교육 현장의 질적 제고도 함께 이루어질 수 있다”며 “앞으로도 교원들의 생애 주기별 요구를 반영한 내실 있는 직무연수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