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사업은 명절을 앞두고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명절 음식과 위문품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각 마을에서 5명씩 총 100명을 선정해 지원했다.
주민자치회는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생활 상태와 건강 상태를 살피는 한편 명절 연휴 중 발생할 수 있는 돌봄 공백과 안전사고에 대비해 긴급 연락망도 함께 점검했다.
이현규 기산면 주민자치회장은 “명절을 앞두고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지역사회가 함께 마음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주민 중심의 돌봄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