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교육은 자율방재단원 37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방재문화진흥원 서상덕 검정원장이 강사로 나서 겨울철 안전과 구급을 주제로 특강을 펼쳤다.
주요 교육 내용은 △한파 특보 발령 시 행동요령 △전열기구 화재 예방 △저체온증 등 한랭질환 응급처치 등이다.
전문학 서구청장은 “다가오는 겨울철 한파를 안전하게 나기 위해서는 우리 이웃의 자발적인 관심과 철저한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이 단원 여러분의 현장 대응 역량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함께 배우고 준비하는 시간이 우리 서구의 겨울철 안전을 더욱 든든하게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 서구 지역자율방재단은 생활 주변 위험 요소 예방과 재난 발생 시 피해 복구 등 다양한 방재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서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방재단원들이 재난 발생 시, 보다 전문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는 한편 역량 강화와 안전망 확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