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후원식에는 경보제약 관계자 10여명과 온양4동 직원 등이 참석했으며 이후 경보제약 직원들이 관내 취약계층 100가구를 직접 방문해 후원품을 전달하고 명절 인사를 나눴다.
한 주민은 “혼자 지내다 보니 명절이 되면 더 쓸쓸한데, 직접 찾아와 선물까지 전해주니 반갑고 고맙다”고 말했다.
우재원 온양4동 행복키움추진단장은 “추석을 앞두고 경보제약에서 후원품뿐만 아니라 직접 전달에도 함께해 주셔서 더욱 뜻깊은 나눔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주민들에게 필요한 나눔이 이어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보제약은 아산시 실옥동에 소재한 제약회사로 매년 명절 후원품 전달과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