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구민의 안전한 귀성길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전그린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유성구지회가 주관했다.
이날 행사에는 차량 750여 대가 참여했으며 △엔진 상태 확인 △오일류 보충 △배출가스 점검 △타이어 공기압 점검 △전구 및 와이퍼 교체 등 차량 운행에 필요한 주요 항목을 점검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무상점검이 구민의 안전한 귀성길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장거리 운행 전 차량 상태를 한 번 더 점검하고 안전하게 운행하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