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학생과 교직원이 ‘청렴·정직·양심·공정’ 중 단어를 선택해 청렴을 주제로 이행시를 짓고 자유롭게 부착하는 방식으로 운영했다.
학생 200여명이 참여했으며 우수작 10편을 선정했다.
학교관계자는 “이번 청렴 이행시 짓기 행사를 통해 학생과 교직원 모두가 청렴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생각해 보고 정직과 공정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서로 신뢰하고 존중하는 청렴한 학교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학생과 교직원이 함께 만드는 생활 속 청렴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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