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소년들은 옥도 주변의 생태환경을 살펴보고 가로림만에 서식하는 점박이물범을 직접 관찰하며 앞서 배운 생태환경 교육 내용을 현장에서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점박이물범의 서식환경을 살펴보며 가로림만의 생태적 가치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 청소년은 “영상이나 사진으로만 보던 점박이물범을 실제로 보니 신기했고 가로림만에 대해 더 관심이 생겼다”고 소감을 전했다.
‘AI, 가로림에 대해 말해줘’는 오는 11월 순천만 생태환경 견학을 끝으로 올해 활동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