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활동은 올해 총 5차례로 진행되는 프로그램 중 네 번째로 마련됐으며 청소년들의 관계 형성과 사회성 향상을 위해 △ 관계 형성 팀빌딩 활동 △ 의사소통 및 문제해결 활동 등 실제 사례를 바탕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활동은 서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해마음지도자로 활동중인 정순옥 강사가 진행했으며 실제 또래관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의 문제 해결 연습, 공감적 대화 방법 등을 연습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창석 센터장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운영과정에서 인성교육의 필요성을 많이 느끼고 있으며 지속적인 수요도 보이고 있다”며 “청소년이 다양한 갈등과정에서 해결방안을 스스로 찾을 수 있는 역량을 갖추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교 4·5·6학년 청소년을 대상으로 교과학습, 체험활동, 식사제공, 등·하원 차량운행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책사업이다.
활동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센터 홈페이지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