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교육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실습 중심의 가공 교육을 통해 로컬푸드의 가치를 확산하고 농산물 가공 역량을 높여 일자리 창출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과정은 △쌀누룩 발효 기초 △다양한 쌀누룩 활용 양념류 만들기 △쌀누룩 발효식품 활용 요리 실습 등으로 구성됐으며 총 7회에 걸쳐 진행된다.
참여 대상은 로컬푸드 농산물 가공에 관심 있는 유성구민 10명으로 오는 30일까지 네이버 폼 또는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청 홈페이지 또는 지역산업과 농산물유통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교육이 농산물 가공 기술을 익히고 로컬푸드의 다양한 활용 가능성을 확인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로컬푸드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