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점검은 민선9기 ‘서구를 누비는 100일 현장행정’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전 청장은 시설을 방문해 휴식 여건 및 안전을 살피고 근로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서구는 현재 변동, 괴정동, 정림동, 둔산동 등 4곳에 환경공무관 휴게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각 시설은 냉난방기, 냉장고 등 현장 근로자들의 근무 중 휴식을 위한 설비를 갖췄다.
전문학 청장은 “매일 새벽 6시부터 현장을 누비며 구민들의 생활환경을 지키는 환경공무관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안전하고 쾌적한 근무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현장을 지속적으로 살피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