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의 자살 예방과 학업중단 위기 극복을 돕고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건강한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아산스마트팩토리마이스터고: 점심시간을 활용해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생명존중 OX 퀴즈를 통해 올바른 생명 존중 및 자살예방 지식을 전달하고 ‘나에게 힘이 되는 말’에 별 스티커를 붙이며 스스로를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설화고등학교: 학교 또래 상담부 학생들이 캠페인에 직접 동참했다.
학생들은 생명존중 메시지가 담긴 피켓을 들고 등교 및 점심시간 동안 친구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생명사랑의 중요성을 적극적으로 알렸다.
최미경 교육장은 “이번 캠페인이 학생들에게 스스로의 소중함을 깨닫고 친구들에게 따뜻한 손을 내밀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산 관내 학생들의 마음건강 보호와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해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