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부녀회는 이날 청솔2차아파트 경로당에 방문해 건강체조와 인지활동, 치매 예방교육, 레크리에이션 등을 진행하며 웃음 가득한 시간을 보냈다.
또 일교차가 커지는 환절기를 건강하게 보내기 위해 건강관리 수칙과 규칙적인 운동, 충분한 수분섭취 등을 안내하며 건강한 가을나기를 응원했다.
이어 정성껏 준비한 식사를 대접하며 훈훈한 이웃의 정을 나눴다.
최유경 새마을부녀회장은 “어르신들과 함께 웃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 건강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성자 쌍용2동장은 “계절이 바뀌는 시기에 어르신들에게 즐거운 시간과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