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료 개방 기간은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이며 공사가 관리하는 유료 공영주차장을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조치는 명절 기간 전통시장과 상가 밀집 지역을 찾는 방문객의 주차 불편을 덜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공사는 연휴 동안 주차 질서를 유지하고 긴급 상황에 신속히 대처하기 위해 특별 관리 인력을 배치하고 비상근무 체계를 운영한다.
아울러 주차 시설물 사전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한다.
신광호 천안도시공사장은 “추석 연휴 동안 천안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들이 주차 걱정 없이 편안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안전하고 쾌적한 주차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