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반곡동통장협의회 등 주민 30여명은 유동 인구가 많은 상가와 간선급행버스체계 정류장 주변 등을 중심으로 생활폐기물·담배꽁초를 줍고 불법 현수막을 철거했다.
이기항 동장은 “우리동네 새단장 활동에 함께해 주신 반곡동 통장협의회 등 주민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지속적인 정화 활동을 펼쳐 깨끗한 우리 동네, 반곡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2일 통장협의회 등 30여 명 참여…상가·도로 주변 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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