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남도와 충남사회서비스원이 주관한 이번 교류활동에는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서산문화복지센터, 예산군청소년미래센터 등 3개 기관의 청소년 56명이 예산군청소년미래센터에 모였다.
참여 청소년들은 관계 형성, 역량 강화 교육,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각 기관의 청소년동아리 활동을 이해하고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며 청소년동아리 간 네트워크를 형성했다.
이번 활동은 단순한 만남을 넘어 청소년들이 다른 지역 동아리의 활동 사례를 접하고 서로의 경험과 아이디어를 나누면서 청소년 자치활동의 폭을 넓히고 지속적인 교류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재연 센터장은 “이번 교류활동을 통해 타 지역 청소년동아리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친목을 다지며 네트워크를 형성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청소년 자치활동을 활성화하는 데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