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협의회는 계룡시 교육사업의 진행 상황과 성과를 공유하며 지역 맞춤형 교육 지원을 위한 효율적 예산 편성을 위해 마련됐다.
위원장인 계룡시 부시장을 비롯해 논산계룡교육지원청, 학교장, 학부모 대표, 교육 전문가 등 11명의 위원이 참석한 이번 회의에서는 학교별 교육환경 개선사업 학교체육 진흥사업 교육지원청 교육경비 지원 엄사초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 지원비 교육지원청 대응투자사업 등 교육경비 22억 8900만원 규모의 26개 사업을 심의했다.
특히 지역 교육복지 확충 방안과 지원사업 배분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으며 다양한 의견 교류를 통해 더 나은 지역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다각적인 방향이 제시됐다.
신일호 위원장은 “앞으로도 계룡시가 교육하기 좋은 도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각계의 목소리를 반영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협의회를 통해 계룡시는 지역의 교육과 복지 향상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