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활동은 마을교육공동체 ‘와글와글 유성동네학당’ 공모 사업에 선정된 마을이음동아리 대전원신흥초 ‘와글와글그린에코’의 활동으로 추진됐다.
학생들은 3월부터 가정과 학교, 마을에서 폐건전지·투명페트병·유유갑 등을 수거하고 직접 기록하고 관리했으며 이를 새 건전지·재생휴지·종량제봉투 등으로 교환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활동은 학생들이 직접 실천해 온 자원순환 활동이 학교를 넘어 마을로 이어지는 의미 있는 경험”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자원과 연계해 학생들의 배움이 마을과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