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사에 참여한 직원은 생필품을 구매하며 소비 촉진과 민생 안정을 도모했다.
또한,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물가 안정 캠페인과 착한가격업소 홍보 활동도 펼쳤다.
특히 구매 금액에 따른 최대 2만원의 온누리상품권을 환급하는 ‘유성골목 온누리 듬뿍쇼’도 함께 진행돼 전통시장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온누리상품권을 활용한 소비 촉진에도 기여했다.
이와 함께 유성구는 북대전지역세무사회와 함께 ‘찾아가는 마을세무사’무료 세무 상담을 진행했다.
북대전지역세무사회 소속 마을세무사 4명은 송강전통시장을 방문한 주민에게 양도소득세·상속세·증여세 등 국세 관련 맞춤형 상담을 제공했다.
같은 날 온천2동 통장협의회는 ‘제16회 온이사랑 마을축제’에서 먹거리 부스 운영 수익금으로 마련한 라면 40박스를 온천2동 취약계층을 위해 기탁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과 지역 곳곳에서 주민을 위한 다양한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며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고 주민들이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