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활동은 행정안전부와 당진시가 공동 주관해 어린이들이 체험을 통해 안전 수칙과 재난 대응 요령을 익힐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교육이다.
특히 이번 교육에는 신성대학교 화학에너지안전계열 재학생으로 구성된 당진시청년자율방재단 20여명도 함께 참여했다.
단원들은 △킥보드 안전 △지진 안전 △식품 안전 △투척용 소화기 체험 등 총 14개의 체험형 안전교육에 투입돼 장비 착용 보조, 어린이 교구 사용 지도 등 어린이 안전을 위해 인력을 지원했다.
김기재 당진시장은 “지역의 안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에 꾸준히 참여해 주시는 당진시자율방재단에 감사드린다”며 “청년자율방재단원들이 어린이 안전교육에 함께할 수 있도록 힘써주신 신성대학교 관계자 여러분께도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