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나눔은 추석을 앞두고 취약계층의 명절 소외감을 해소하고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조치원읍지사협은 전과 송편, 물김치 등 명절 음식을 직접 만들어 50가구에, 햇반과 죽 등으로 구성된 선물 꾸러미를 91가구에 전달했다.
아울러 △세종시산림조합 버섯꾸러미 10개 △하나님의 교회 식료품 꾸러미 20개 △쌍용C B 롤휴지 66개 등 다양한 기업 후원품도 함께 전했다.
또한, 조치원읍지사협은 물품 전달 과정에서 취약계층의 건강상태와 안부를 살피며 이웃돌봄 활동을 펼쳤다.
이재경 위원장은 “추석명절을 맞아 위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음식과 후원받은 물품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직접 전달할 수 있어 뜻깊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이웃을 살피고 따뜻한 나눔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