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서구 구청 (대전서구 제공)
[대세투데이뉴스]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은 23일 아침 도마큰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을 격려하고 전통시장 현장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민선9기 ‘서구를 누비는 100일 현장행정’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전 청장은 지난 22일 한민시장을 살핀 데 이어 이날 도마큰시장을 방문해 직접 장을 보며 명절 성수품 물가를 확인했다.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을 격려하며 전통시장 이용 홍보 캠페인을 펼치기도 했다.

도마큰시장은 301개 점포에 780여명이 종사하는 전통시장으로 구는 △제3주차장 조성 △화재 예방 인프라 구축 △시설 현대화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전문학 청장은 “앞으로도 도마큰시장이 더 편리하고 안전한 공간이 되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며 “상인과 주민 모두 넉넉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