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이 주최·주관하는 국내 대표 에너지 전시회로 올해는 기후산업국제박람회와 연계해 개최됐다.
충남TP는 이번 전시회에서 충청남도의 지역 에너지 전환 계획과 탄소중립산업센터의 주요 사업을 소개하고 함께 참가한 도내 우수 에너지 기업 3개사의 혁신 기술과 제품을 홍보했다.
홍보관 참가기업 △ 영화테크는 배터리팩과 배터리관리시스템 △솔브라이트는 태양광 설비·설치 원스톱 공급 서비스 △ 프리벤터는 빗물 저장 기술과 소형 태양광을 활용한 에너지 절감 제품을 선보여 관람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또한, 충남TP 탄소중립산업센터는 에너지 분야 인력양성 및 산학협력 사업과 함께 충남 신재생에너지 설비의 발전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관리하고 설비 이상을 감지하는 ‘충남 신재생에너지 스마트 통합플랫폼CN-REMS’를 소개했다.
3일간 운영된 홍보관에는 약 420여명의 참관객이 다녀갔으며 참가기업과 국내외 바이어 간 총 45건의 비즈니스 상담이 이루어져 실질적인 판로개척의 발판을 마련했다.
충남TP 최영근 탄소중립산업센터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도내 기업의 우수 기술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도내 에너지기업의 판로 개척과 사업화 기회 확대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