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사업은 매월 1회 시행되며 어르신들의 혈압과 혈당을 직접 측정하고 맞춤형 보건 상담을 제공해 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특히 이날 현장에서는 건강 상담과 함께 복지 상담, 안부살핌 앱 홍보 및 설치 지원을 진행해 고독사 예방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에도 힘썼다.
사업에 참여한 주민 A씨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매달 복지관에서 직접 보건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편리하고 정말 좋다”며 “매달 찾아와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영찬 음봉면장은 “앞으로도 보건과 복지가 강화된 통합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 주민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