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후원금은 지난봄 어린이집에서 열린 단오잔치 행사에서 원아와 학부모가 운영한 벼룩시장 수익금으로 마련됐으며 관평동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될 계획이다.
이혜영 학부모회 회장은 “아이들과 학부모가 함께 마련한 후원금으로 이웃에게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이번 기부가 아이들이 나눔의 의미를 직접 배우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원아·학부모 함께 마련한 벼룩시장 수익금 60만 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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