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제정리 기간 홈페이지·현수막·홍보물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자진 납부를 독려하고 체납자에게 안내문 발송·전화·방문 등을 병행해 체납액 징수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고액·상습 체납자는 집중 관리 대상으로 정해 압류·채권 확보·공매처분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검토하고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일시적인 납부가 곤란한 체납자에게는 분할 납부를 안내하는 등 체납자의 여건을 고려해 징수할 방침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하수도·지하수 요금은 안정적인 관리를 위한 소중한 재원”이라며 “성실하게 납부하는 분들이 불이익 받지 않도록 체납액을 적극적으로 징수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