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공연은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시민과 함께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박소현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으며 박서진, 홍지윤, 김현정, 임한별, 허각, 리베란테, tripleS, SF9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세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국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KBS 대표 음악 프로그램인 ‘열린음악회’를 통해 시민들은 수준 높은 라이브 무대와 함께 가을밤의 특별한 감동을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음악회는 시민들에게 양질의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널리 알리고 논산의 문화적 매력과 도시 브랜드 가치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논산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KBS 열린음악회가 시민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하는 화합의 축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공연과 문화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논산문화관광재단 보도자료 논산문화관광재단 관광축제팀 논산문화관광재단, 1950스튜디오 ‘MODERN TIMES’ 성황리에 마무리 - 추석 연휴 맞아 다양한 공연·체험 프로그램으로 관광객 발길 이어져 - 1950년대 레트로 감성과 문화콘텐츠가 어우러진 이색 콘텐츠 선보여 논산문화관광재단은 지난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1950스튜디오 일원에서 운영한 ‘MODERN TIMES’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950년대 한국전쟁 이후의 거리 모습을 재현한 1950스튜디오의 공간적 특성을 활용해 추석 연휴 기간 가족 단위 관광객과 방문객들에게 과거의 정취를 경험하고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에는 1950년대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명절 가족운동회 △추억의 아이스께끼 △방탈출 프로그램 ‘정전명령 미수신’등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행사장에서는 △골드보이 공연 △클래식 바이올린 공연 △잡사운드 퍼포먼스 △솜사탕 퍼포먼스 △변검 공연 등 공연과 퍼포먼스가 이어지며 1950 스튜디오의 레트로 분위기가 어우러진 특별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논산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1950스튜디오가 단순한 촬영 세트장을 넘어 과거의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가족과 함께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관광 콘텐츠 공간으로 자리 잡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1950스튜디오만의 공간적 특성을 살린 프로그램을 개발해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950스튜디오는 한국전쟁 당시의 시대적 배경과 1950년대 근대문화 공간을 재현한 세트장으로 영화와 드라마 촬영지로도 활용되며 논산의 대표적인 영상·관광 콘텐츠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