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는 오는 10월 3일 2026 코스모스 황금들녘 마라톤대회,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제23회 서산해미읍성축제를 앞두고 있다.
이 시장은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행사는 무엇보다 안전이 우선”이라며 “행사 당일 대응도 중요하지만, 사전에 위험 요인을 찾아 제거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교통·주차·시설물·인파 관리와 응급의료체계 등 분야별 안전대책을 꼼꼼히 점검하고 관련 기관과 협조 체계를 사전에 빈틈없이 구축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행사장과 주요 이동 동선에 대한 현장점검을 강화하고 예상치 못한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부서별 역할과 비상 연락 체계를 재확인할 것을 지시했다.
이완섭 시장은 “행사의 성공은 시민들이 마음 놓고 즐기고 안전하게 귀가하는 데 있다”며 “작은 위험 요인 하나도 놓치지 않는 철저한 준비로 안전한 서산의 가을 행사를 만들어 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