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혼남녀 만남행사는 관내 미혼남녀에게 교류와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11월 14일과 11월 21일에 각각 2회차로 나눠 진행되며 참가자들이 부담 없이 서로를 알아갈 수 있는 자연스러운 대화와 교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모집 대상은 세종시에 거주하거나 직장을 둔 25세 이상 미혼남녀로 시는 각 40명씩 총 80명의 참여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참가를 원하는 미혼남녀는 다음달 23일까지 관련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세종연결 운영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려수 보건복지국장은 “바쁜 일상 속 청년들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서로를 알아가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세종에서 생활하는 청년들이 지역 안에서 소통하고 관계를 넓혀 자연스럽게 지역사회에 정착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