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 선수단은 그동안 땀 흘려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금메달 19개, 은메달 29개, 동메달 32개로 총 80개의 메달을 획득하는 값진 성과를 거뒀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한 학생의 학부모는 “아이가 한계를 넘어 스스로 도전하고 끝까지 완주해내는 모습을 보며 가슴 벅찬 감동을 느꼈다”며 “항상 따뜻한 관심과 사랑으로 이끌어주신 지도 선생님들과 아낌없이 응원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미경 교육장은 “어려운 훈련 과정을 이겨내고 매 순간 최선을 다해 감동적인 경기를 보여준 우리 학생들이 참으로 자랑스럽다”며 “이번 대회가 아이들에게 더 큰 세상으로 나아가는 자신감과 희망의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모든 학생이 차별 없이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