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회의에서는 인공지능 첨단산업의 중·장기 전력수요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신규 산업단지 전력수급계획 등을 공유하고 안정적인 전력공급 기반 마련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문인환 대전시 민생경제국장은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산업단지 입지 및 전력설비 구축을 지원하고 안정적인 전력공급망 확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대전시-한전-LH-도시공사 전력공급망 확충 협의체 첫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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