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웰컴박스는 지난해 만족도 조사 결과와 청년들의 의견을 반영해 타월세트· 종량제봉투·공구세트·스마트플러그·구급함 등 실생활에 필요한 물품과 청년정책 리플렛으로 구성됐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유성구에 전입된 만 18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 독립가구로 선착순 80명을 모집한다.
선정자에게는 오는 11월 중 웰컴박스가 개별 배송되며 지난해 월컴박스 지원대상자는 제외된다.
참여 신청은 유성구 청년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유성구 명소를 방문해 SNS에 인증하거나 웰컴박스 수령 후 유성구 청년지원센터 홈페이지 ‘참여후기’에 후기를 작성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웰컴박스가 유성에서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생활과 밀접한 청년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