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대회에서 오상욱 선수는 펜싱 개인전과 단체전 금메달을, 박상원·최세빈 선수는 각각 단체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근대5종 이종현 선수는 단체전 금메달과 개인전 동메달을 획득하며 대전시청 선수단의 저력을 보여줬다.
시는 대회 기간 내내 허 시장의 응원 메시지를 담은 숏폼 영상을 전달하며 선수단에게 파이팅을 전해왔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여러분의 경기가 아시아를 넘어 세계를 매료시켰다”며 “대전시민 모두가 큰 자부심을 느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있을 전국체전에서도 좋은 결과가 이어지길 응원하며 선수들이 훈련과 경기에 전념할 수 있도록 시가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