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가을 수확철을 앞두고 농촌 지역의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자원 재활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삽교읍 40개 마을의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원, 지역 주민,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6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
아울러 참가자들은 방치된 영농폐기물과 생활 속 재활용 자원을 집중 수거했으며 특히 고령 농가를 직접 찾아가는 ‘찾아가는 수거 서비스’도 병행해 호응을 얻었다.
수거된 자원의 매각 수익금은 연말 불우이웃 돕기와 김장 나눔 등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기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장성종 회장과 박미자 회장은 “행사에 참여해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환경 보호와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