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7월 부여서동연꽃축제 기간 시범으로 운영한 결과, 참여자들의 만족도는 5점 만점에 4.67점, 재참여 의향 98.9%로 큰 호응을 얻어 이번 행사에 확대 운영하게 됐으며 축제와 관광, 건강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2.8km 걷기 코스로 구성했다.
참여는 백제문화제 홍보 리플릿 내 QR코드 또는 스탬프 투어 웹페이지에 접속해 △구드래조각공원 △관북리 유적 △부소산성 △중앙시장 △이색창조거리 △정림사지5층석탑 △궁남지 등 7개 인증지점 중 5개소 이상을 GPS 위치 인증을 통한 스탬프를 획득하면 된다.
1일 선착순 50명까지는 홍보 물품도 증정한다.
유재정 부여군보건소장은 “축제를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걷기를 실천하고 백제고도 부여의 매력을 함께 느끼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과 연계한 다양한 걷기 프로그램을 발굴해 일상 속 걷기 실천을 확산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