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 공연예술 지원사업’은 공연예술단체의 안정적인 창작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공연예술의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 사업으로 논산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단체 3곳이 선정됐다.
이 사업의 마지막 공연으로 아트 아트인 단체가 이번 무대를 선보인다.
‘아트 아트인’은 ‘사람이 예술을 만들고 예술이 사람을 만든다’는 철학 아래 2018년도 논산에서 창단됐으며 클래식 음악을 중심으로 오페라 갈라, 실내악, 합창 등 다양한 형태의 무대를 통해 예술의 감동을 지역과 나누고 있는 단체이다.
이번 공연은 모차르트 대표작 중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아온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속 아리아를 해설과 함께 선보이는 무대로 오페라를 처음 접하는 관객도 부담 없이 작품의 흐름과 감정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공연이다.
관람료는 전석 무료이며 7세 이상 관람가이다.
예매는 10월 8일 오전 11시부터 논산아트센터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은“이번 공연을 통해 시민들이 클래식과 오페라의 매력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