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대세투데이뉴스] 천안시는 지난 1일 ‘천안흥타령춤축제 2026’ 주무대에서 ‘제43회 천안 시민의 상’ 시상식을 열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시민 3명에게 상패를 전달했다.

올해 수상자는 △교육학술 부문 김수동 천안서여자중학교 교장 △사회봉사 부문 최명옥 문성동 주민자치회 복지분과장 △지역경제 부문 박만규 소상공인연합회 천안지부장이다.

김수동 교장은 교육 환경 개선과 후학 양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최명옥 분과장은 복지 취약계층 발굴과 나눔 활동에 앞장서 왔으며 박만규 지부장은 골목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 권익 보호에 힘써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장기수 천안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수상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시민들의 헌신과 열정이 천안의 새로운 발전 동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